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드고아는 한때 아시아 향료 무역의 위한 국제 무역항의로 명성을 날리던 곳이다. 
당시 포르투칼의 리스본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하여 '동방의 귀부인' 으로 불렸다.
한때는 런던에 버금가는 규모까지 번성했다고 한다.

지금은 예전의 화려함은 찾아볼 수 없고 
당시에 지어진 성당들을 통해서 그 시절의 번성함을 느껴 볼 수 있다. 



붐 지저스 대성당.
사후 40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썩지를 않고 있는 성 프란시스 사비에르의 안치돼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성당안에서는 마침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들에게는 엄숙한 성당이지만.. 관광지에 위치한 너무 유명한 성당이다 보니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좀 조용히 해줄만도 한데 왁자지껄 시끄러운 관광객들 덕분에 결혼식 분위기가 다소 소란스러웠다.
괜히 내가 신랑신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오늘의 신랑, 신부..
결혼 축하해요~~







인도를 다니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인도는 정말 일반 동물들의 천국이다.
이건 완전히 개팔자가 상팔자.. 날이 더워서인지 어디서나 널부러져 쳐자고 있는 개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우리나라 개장수 아저씨들이 좀 진출해서 얘네들 긴장을 좀 시키던지 해야지 원..





성 프란시스 수도원. 내부에 고고학 박물관도 함께 있다.
차분히 시간을 가지고 둘러볼 만한 곳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마다방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hite 2008.11.28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개팔자... ^^ 잘 보고 갑니다!!!

  2. 또자쿨쿨 2008.11.28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정말 다 다니시는 거에요?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넘 부럽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 날마다방콕 2008.11.29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트의 주인장님이 직접 방문해 주시다니.. 영광인뎁쇼..
      사이트 잘 되셔서 앞으로도 좋은 인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록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