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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내에서는 각종 미술관이나 박물관등에는 도통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해외에 나가게 되면 박물관이나 미술관등에도 관심이 가져지게 된다.

아무래도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뭐 이런게 작용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습자지 같이 넓고 얕은 지식을 가진 나에게도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다.


훼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

솔직히 누군지 몰랐다. 누군지 모르니까.. 어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인지도 몰랐다.
그런데 유명하덴다.. 보고타에 오면 꼭 한번 들려봐야 한덴다..
그래서 가봤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서 작품들을 살펴보다 보니..
아~~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이었구나 하고..바로 알게된다.

모든 사물을 뚱뚱하게 그리는 걸로 유명한..
어딘가에서 한번쯤은 보았을법한 그림들이다. 

미술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는 굉장히 유명한 화가라고 한다.

아.. 그리고 이 박물관은 결정적으로 무료다..
보고타를 비롯한 남미의 여러 미술관이나 박물관들은 무료로 운영되는 곳들이 꽤 많이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좋은 점은 후레시만 터트리지 않으면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보테로가 그린 모나리자.







보테로 미술관에는 보테로의 작품뿐만 아니라
피카소를 비롯한 외국화가들과 콜롬비아 화가들의 작품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학교 다닐때 교과서에서 본 작품. 무척 낯이 익다.
미로의 작품이다.



피카소의 작품.





보테로의 스타일은 조각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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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마다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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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mian 2008.11.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콕님 안녕하세요^^~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저도 같이 걸고 갑니다. 훨씬 사진도 잘 찍으셨고 훨씬 보기도 좋네요^^;

    • 날마다방콕 2008.11.2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저도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역시나 콜롬비아에 계신 분 이었군요..
      데이안님 사진이 훨 좋아 보이는데요..뭘..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져서 참 좋은글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