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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쿠이에서 무사히 트래킹을 마친후
이번에는 카리비안 해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최종목적지인 타간가로 향했다.
 
콜롬비아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열고 여행사를 차릴 계획을 가지고 콜롬비아에 들어오시는 다니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함께 여행했던 까미,
그리고 스쿠버다이빙을 함께 하기로 인터넷을 통해 약속한 일행들과 타간가에서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현지인들의 친절한 도움을 받아 새벽 4시경에 산타마르타행 버스를 잡아타는데 성공했다. (너무 긴 이야기라서 생략)
새벽부터 달리기 시작한 버스는 산타마르타까지 꼬박 15시간이 걸렸다.
 
자다 졸다를 반복한 15시간이 지겹기는 했지만.. (비디오를 세편정도 본 것 같다.)
지나치는 바깥의 풍경이 깔끔한 전원의 모습이어서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좀 죽일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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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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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웅 2009.02.1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사진 각설탕영화 촬영지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