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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은 개인적으로 악몽이 가득한 도시여서 .. ㅠㅠ
거의 돌아다니지 않았다.
그 유명한 진시황의 병마용도 가지 않았다.

반나절의 시간만 낼수 있었던 서안에서 유일하게 들른 비림.
비림은 말 그대로 비석들의 숲 이라는 뜻인데,
중국 송시대의 이후의 석비들을 모아놓은 곳이라고 한다. 





비석의 탁본을 뜨고 있는 아저씨.
이렇게 탁본을 떠서 관광객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다.



비림 내부에 있는 실내 박물관.
여러 종류의 유적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것들도 나름 하나의 비석들이려니 생각했는데..
사실 이 돌들은 말을 메어두기 위한 용도록 사용되었다고 한다.
오늘날로 치면 일종의 주차장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비림 정문 앞 근처에서 만난 아저씨들.
큼지막한 장기판과 장기알을 가지고 한판 장기를 두고 있었다.
아마도 옆에 서있는 아저씨들은 훈수꾼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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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마다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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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규현 2008.10.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반갑습니다. 여행 엄청 좋아하시나봐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좋은 인연 기대합니다.

    • 날마다방콕 2008.10.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이런..
      어찌된건지.. 님의 댓글이 스팸처리돼서 휴지통에 있었네요.. 아마도 얼마전에 광고댓글을 스팸처리한것과 스팸문자열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나봐요..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2. 전규현 2008.10.2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댓글이 등록이 안됐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