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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마티 리조트의 메인제티 입니다.

수상비행기를 타고 수상 승강장에 도착하면 배를 타고 이곳을 통해서 리조트로 들어가구요.

스노클링이나 다이빙, 선셋 크루즈등 각종 익스커션들도 이곳에서 출발을 합니다.

 

 

리조트에 도착하니 웰컴 드링크를 주시더군요..

호텔이라는 곳에 다녀본적이 없는지라.. 이런것도 주는구나 하고 황송해 했더라는. ㅋㅋㅋ

지금은 당연히 줘야 하는걸로 인식하는 나는 벌써 된장남??

 

 

메인 리셉션의 리조트 직원들입니다.

다른 몰디브 리조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쿠라마티 리조트는 유럽인들이 거의 대부분으로 보이구요(미국 사람도 내가 보기엔 유럽사람)

동양인들도 가끔 보이는데 (20% 정도?)

혹시나 한국 사람인가 싶어서 살짝 말하는거 들어보면 거의 대부분 중국 사람들이더군요..

중국인들의 세계진출 정말 무섭습니다. ㅠㅠ

 

 

로비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라운지 분위기하고 비슷하게 아이보리색 계통의 침구를 사용하더군요.

 

 

 

 

 

 

이곳은 주로 워터빌라쪽에 머무는 사람들이 출입하는 제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앞에 보이는 건물은 다이빙 샵입니다.

건물이 예쁘고 라군이 주변에 있어서 여길 배경으로 사진을 참 많이 찍었네요.. ㅎㅎ

 

 

 

 

그림이 나오길래 나도 모르게 찍어버린 도촬샷.. ㅎㅎㅎ

설마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진 않겠죠??

 

 

파란 하늘과 라군의 조화..

이게 바로 몰디브다 싶네요..

 

 

 

 

제법 큼직한 도마뱀이 도망도 안가고 절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한장 찍어줬습니다. ㅎㅎ

 

 

 

쿠라마티엔 수영장이 두군데 있는데요..

이건 섬 중간쯤에 있는 수영장입니다.

저희는 바다에서 노느라고 수영장에는 한번도 들어가보질 못했네요. ㅠㅠ

 

 

요건 메인 제티쪽에 위치한 수영장입니다.

 

 

마지막날 체크아웃하고 떠나는 배를 기다리면서

메인수영장 옆에서 맥주한잔 하면서 쉬었네요..

내가 좋아라 하는 발 셀카.. ㅎㅎㅎ

 

 

 

 

 

이날이 12월 23일..

다음날 있을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여기서 보냈더라면 더욱 더 기억에 남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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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마다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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