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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워터빌라가 있었는데..

여행전에 인터넷으로 알아본 정보에 따르면 뷰가 많이 좋지 않다고 하는 방이어서,

우리가 원하는 쪽의 워터빌라를 배정받느라고 오후 두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숙소에 도착을 하니..

역시나 허니문이라고 꽃 장식을 해줬네요. ㅎㅎ

다른분들 후기에 따르면 매일매일 수건으로 멋진 모양을 만들어 준다고 들었는데..

첫날 이후에는 안 해주더라구요..

 

 

워터빌라 내부 사진입니다.

 

 

 

 

 

 

샤워실은 뒤쪽에 따로 문이 있어서 외부로 바로 연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에 나갔다 들어왔을때는 이쪽으로 바로 들어가면 되니까 편리하더라구요.

 

 

자쿠지가 달려있어서 스노클링하고 들어와서 따뜻하게 몸 담구고 있으면 좋아요~~

 

 

 

 

 

 

 

쿠라마티의 단점.

 

매우 뛰어난 수중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완전히 만족스러웠지만..

제가 쿠라마티 리조트를 강력하게 추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썰물이 되면 드러나는 흉측한 뷰.

수면의 높이야 계절에 따라 밀물,썰물의 수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몰디브라면 파아란 에메랄드 빛 바다를 항상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인데..

내 입장에서야 "저게 다 산호인데.. 저거 때문에 물고기가 많은거야" 라며 위로할 수 있겠지만..

물고기보다는 간지나는 바다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최악의 조건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밀물때는 그런대로 나쁘지는 않지요..

가끔 저렇게 스노클링을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워터빌라 뒤편에서 바라본 전경.

 

 

워터빌라 근처에서도 조그만 상어들은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뿔달린 유니콘 피쉬.

 

 

썬베드에 누워서 바다를 바라보며 맥주 한잔 하는 그맛은 아후~~ 죽여줍니다.

 

 

워터빌라를 밖에서 수면쪽에서 찍어본 모습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파란 하늘이 보이니까. 왠지 좀 더 나아 보이긴 하네요. .ㅎㅎ

 

 

 

 

워터빌라에서 매일매일 감상할 수 있는 석양.

근데 밥 먹느라고 제대로 본 기억이 별루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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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마다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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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21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날마다방콕 2012.09.24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 워터빌라라면 뷰는 큰 차이는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식당이 얼마나 가까운지를 잘 고려하시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가 머물렀던 260번대(뒷번호대)가 산호가 덜 드러나지 않나 싶더군요. 기간이 길다면 비치빌라도 고려해보실만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