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몰디브 하면 생각나는게..

에메랄드 빛 바닷가 한가운데 모래등성이만 볼록 올라와 있는 형태의 샌드뱅크도 많이 떠오르는데요..

 

쿠라마티 리조트에도 섬 끝자락에 샌드뱅크가 있습니다.

 

분위기가 환상적인지라 찍으면 작품이 되는 곳이지요..

저희도 멋진 사진 남겨보겠다고.. 시간 날때마다 샌드뱅크로 놀러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매번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파란 하늘에 반짝 거리는 멋진 사진을 건지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대로 사진 몇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찍었을때는 일반 해변하고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찍으니 약간 분위기가 달라보이지요??

모델은 신부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ㅎㅎ

사람들 없는 틈새로 찍느라고 상당히 고생했습니다.

 

 

 

좀 더 그럴듯하고 멋진 사진들도 좀 있는데..

초상권을 소중히 여기시는 신부님의 뜻을 받들어.. 이 이상은 공개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ㅎㅎ

 

 

샌드뱅크 사이 사이에는 이렇게 물이 고여 있어서 다음번 모래언덕으로 갈려면 물을 건너가곤 해야 합니다.

밀물때는 무릎이상을 넘기도 한다고 하니 건너가기가 만만치 않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

 

 

 

 

순간적으로 기상캐스터가 돼서..

구름사진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기상캐스터는 짝퉁이지만.. 구름사진이 리얼이네요.. ㅎㅎ

 

 

날씨만 좋았으면 더 멋있었을텐데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해변에서 빠질 수 없는게 점프샷이죠.. ㅋㅋㅋ

안되는 점프지만 이런데서 안해보면 언제 해볼까 싶어서.. 무리해서 몇 번 뛰었더니.. 역시나 힘들더군요.. ㅠㅠ

 

 

하늘에서 바라본 쿠라마티 샌드뱅크의 모습입니다.

섬 끝부분에서 주욱 이어져 있습니다.

보기에는 가까워 보이지만.. 저 끝까지 걸어갈려면 상당한 인내력이 요구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 몰디브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날마다방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