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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에 밤 늦게 도착해서 말레의 후줄근한 호텔에서 일박을 하고..

쿠라마티로 향하는 경비행기를 타기위해 다시 말레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말레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쿠라마티로 가야하는데..

미리 얘기를 듣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비행기를 타기전에 우리를 라운지로 안내하더군요..

알고보니 왠만한 리조트들은 각각의 리조트별로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비행기를 기다리는 30-40분 동안 편안하게 라운지에서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먹으면서 좀 쉴수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타고갈 경비행기.

탑승인원이 많아야 15명 정도 밖에는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수상비행기들이 이 착륙하는 수상공항입니다.

비행기가 물로 이착륙하는 모습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참 새롭더군요..

 

 

 

쿠라마티 라운지는 베이지톤의 깔끔한 컨셉입니다.

사실 저는 맨날 게스트하우스로 돌아다녀서 이런 대접은 통 받아본적이 없어서  참 좋더라구요.. ㅎㅎ

역시 돈이 좋구나 이런생각했습니다.

 

 

 

음식은 간단한 빵과 과일, 음료 정도로 그다지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여기서 배 채울 생각은 아닌지라.. 부족하거나 이렇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

맨 앞자리에 앉았더니 조종간이 그대로 다 보이네요.. ㅎㅎ

조종사의 시야로 바라보는 비행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몰디브..

아.. 정말 아름답습니다.

 

 

 

비행기의 속도가 낮춰지는 걸로 봐서 거의 도착을 한듯 합니다.

그동안 리조트 알아보면서 항공사진을 열심히 봤던지라..

아.. 여기가 쿠라마티 섬이구나 한박에 느껴지더군요..

이 사진은 쿠라마티 샌드뱅크의 모습입니다.

 

 

 

가운데 불룩 튀어나온 건물은 메인제티.

 

 

섬 근처에 이렇게 생긴 수상 승강장에 착륙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통통배를 타고 본섬으로 이동을 하는것이지요..

 

 

드디어 메인제티에 도착..

이렇게 5일동안의 쿠라마티 일정이 시작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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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마다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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