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지난주에 다녀온 고창 여행..
특별히 이곳이 좋다.. 이곳이 유명하다..
뭐 이런것을 떠나서 지나는 길마다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는 유명한 관광지 보다는 한적한 오솔길을 더 좋아라 하는지라..
이번 여행은 그런면에서 참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우리가 묵은 황토 민박집 앞의 원두막.
그런데 사다리 계단이 몇개 없어져서.. 올라가기에는 대략 난감..



민박집 앞 길.
뭐.. 어디 멀리 갈 필요도 없이
민박집으로 들어서는 입구에서 부터 나무들이 늘어서 있는데..
웬만한 어느 유명한 길들에 비해서 빠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었다.

아침에 천천히 산책을 다니기에 안성마춤.









이제는 모두 수확하고 난 메밀밭.



해바라기 밭이 보인다.. 사진에서 보았던 빽빽한 해바라기 밭이 아니어서 좀 아쉽기는 했다.







무슨 행사를 하는걸까?? 이미 때 지나 버린 행사장 안내판이 외롭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교통표지판 마저도 탈색이 되어 가을의 느낌을 더해준다.













마지막 여행지로 들른 선운사.. 입구



처음으로 가본 선운사..
고즈넉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기대를 했는데.. 한창 단풍철이라서 인지..
거리에 노점상들과 사람이 너무 많았다...ㅠㅠ





선운사 대웅전.





사람들에 치여 절구경을 포기하고.. 대웅전 앞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일행들과 함께 조용히 앉아서 차를 마시는 여유를 가졌다.





선운사 경내의 감나무..
정말 감이 주렁주렁 열려있다..
이걸 나중에 따는걸까?? 아니면 이걸 모두 까치밥으로?? 궁금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마다방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