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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에서는 리츠칼튼 카팔루아에서 이틀을 묵었습니다. 

한해전에 리츠칼튼 2박하면 1FN(Free Night)을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었는데, 

그당시 4박을 투숙해서 2FN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전체 일정이 짧기 때문에 사실 마무이를 건너뛸 가능성이 높았는데,

어찌보면 호텔에 숙박을 하기 위해서 마우이를 여행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네요.  


제가 호텔이나 잠자리에 크게 비중을 두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물가비싼 마우이에서도 고가에 속하는 이런 고급진 리조트에 묵을 일은 거의 없는데요. 

무료숙박 덕분에 눈과 몸이 호사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은근히 풀뷰를 기대해 보았지만.. 

아무런 티어도 없고 더군다나 무료숙박인데 그런 호의를 제공해 줄리 없겠죠??

역시나 가든뷰를 제공받았습니다. 근데 가든뷰도 전망 엄청 좋더라구요. 

발코니에 앉아서 사람들 골프치는거 구경하는 재미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TV가 여닫이 장속에 들어가 있으니 

예전에 어렸을때 드르륵 문열고 TV 보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말 쓰면 나이가 탄로나려나??)






바로 앞에 골프코스가 들어서 있는데요.  

PGA 투어도 개최되는 유명한 코스이고, 타이거 우즈도 즐겨서 찾는 리조트라고 하는군요.

제가 골프를 했더라면 어떻게든 꼭 한번 라운딩 해보았을것 같네요.



중앙 로비쪽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ㄷ자 형태로 호텔이 배치되어 있고 가운데에 3단으로 수영장이 배치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아.. 리츠칼튼 홈페이지에서 이 사진을 보고 제대로 꽂혔었는데.. 

저도 똑같은 구도의 사진을 찍게 되네요.. ㅎㅎ






멋지게 늘어선 야자수와 푸른 물빛이 어우러져서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 되는군요.




호텔쪽에서 시원스럽게 펼쳐진 잔디밭으로 내려와서 여유있게 산책을 즐겨봅니다. 





이길을 타고 쭈욱 내려가면 리츠칼튼 전용 비치가 나옵니다. 

호텔 풀장에서의 수영이 밋밋하신분들은 내려가서 제대로 된 해수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파도가... 후덜덜덜...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서핑이나 바디보드를 즐기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저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살짝 겁이나서 물에 들어가지 않았던걸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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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마다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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